



히아루론산 토너
저는 운좋게도(?) 기존에 쓰고있던 히얄루론산토너 플러스와 함께 사용해봤어요. 둘다 점도있는 콧물제형의 토너인데 플러스가 미세하게 조금더 쫀쫀(?) 쫀득한 제형이에요. 콧물제형이어서 그런지, 히얄루론산 성분 특성인지 피부에 올리면 약간 겉도는 느낌이 들다가 조금지나면 흡수되면서 피부가 즉각적으로 촉촉해지더라구요. 플러스가 확실히 더 촉촉+쫀쫀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아침에는 비교적 가벼운느낌인 기본 히얄루론산토너(하얀색), 저녁엔 플러스로 사용중이에요. 콧물제형이라 토너팩이나 화장솜을 사용하기보다는 손에 덜어서 피부에 흡수시키는게 훨씬 좋았어요. 한번만 발라도 다른토너들에 비해 촉촉한 편이지만 저는 건성이라 3스킨정도하면 훨씬 좋았어요. 최근에 만족하면서 썼던 타사토너들중엔 라네즈크림스킨이랑 아이소이 파하퍼스트토너였는데 파하퍼스트토너는 물토너라(?) 아침에도 사용하기 좋았는데 이 히알루론산 토너는 흡수가 막 빠르다는느낌을 못받아서, 아침에 바쁘게 사용하기는 아쉬웠지만, 확실히 시간이지나면 촉촉함이 오래가서 아침에는 평소보다 다음스킨케어단계)에센스or세럼)를 생략해도 당김없어 좋았어요. 순해서 민감성인 제가쓰기도 좋아서 데일리토너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