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테일러 비글로우 쿠션 SPF 42 PA++ 13g
촉촉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세미매트한 쿠션이구요. 바르자마자 바로 밀착되어 들뜸이나 요철부각,모공끼임등 없었고요. 바른직후 보다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자연스러워지고 글로우 광채가 나서 좋았어요. 11시간 후에도 지저분하게 무너지지 않고 다크닝 없이 지속력이 좋았어요. 핑크빛 베이스라면 조금 더 화사하고 좋지 않았을까 싶어 별 하나 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