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 블러셔 [베일]](/_next/image?url=https%3A%2F%2Fnewimage.pawco.kr%2Fzj0s7vDbqH%2F1d%2F00%2Fbf%2Ffb92f1b528bbcf144cbabdc7ec249d4e54.jpg%3Fquality%3D85%26type%3Df%26w%3D300%26h%3D300%26anilimit%3D20&w=3840&q=75)
마이 블러셔 [베일]
✔ 저는 25호 가을 웜톤임을 참고해주세요 저는 블러셔 사용 시 베이스로 뮤트톤을 깔아주고 진한 컬러의 블러셔를 올리는 걸 선호하는데 이 컬러는 베이스로 써도, 단독으로 여러 번 발라줘도 너무 예쁘답니다! 컬러가 되게 오묘한게 밝은 곳에서 보면 핑크가 낭낭하게 가미된 말린 살구+뮤트+베이지+약간의 하얀 느낌으로 정말 포근하게 차분한 느낌? 답답해 보이진 않지만 포근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나는데 어두운 곳에서 보면 구운 아몬드+오렌지+뮤트+베이지+약간의 하얀 느낌으로 따듯하고 포근한 느낌이 들어요 확실히 밝은 곳 보다는 약간 답답한 느낌이 들어 보일 수 있어요 (피부톤이 밝을수록) 근데 저는 오히려 이 느낌이 오묘하고 조명에 따라 다른 느낌이 나서 좋더라구요 확실히 덜 텁텁해 보이는게 입자가 굉~장히 곱고 수채화처럼 촤르르 물들듯이 발려요 입자가 곱고 펄이 없기 때문에 피부도 보들보들해 보여요 다만 가루날림이..많..^^.. 제가 비슷한 블러셔 컬러끼리 비교 발색을 해봤는데 가장 핑크나 오렌지에 치우치지 않고 적당한 컬러감에 발색도 가장 부드럽고 고르게 잘 됐어요 여기서 포근한 코랄, 멜바가 무펄 블러셔로 비교하기 가장 좋은데 멜바는 덧바르고 문지를수록 붉어지고 뭉치고 되게 텁텁해보이는데 포근한 코랄은 이런 느낌이 없었어요! 개인적으로 이니스프리에서 잘 만든 예쁜 색감의 블러셔라고 생각해요 한번 테스트 해보심 좋을 것 같아요🧡 다른 컬러들도 너무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