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 테일러 비글로우 쿠션 SPF 42 PA++ 13g
어느순간부터 에스쁘아 디자인 예뻐지기 시작했는데 이번 쿠션 디자인 역시 굿 bb 반투명한 골드빛 케이스가 정말 예뻐서 열자마자 디자인보고 와.. 이랬어요..ㅋㅋㅋ 그리고 디자인도 디자인이지만 휴대성도 좋더라구요 되게 얇고 가벼워서 비어있는 느낌일 정도였어요 ㅎ_ㅎ 또, 내장된 퍼프도 정말 좋더라구요 처음엔 약간 팩트에 들어있는 퍼프들과 비슷한 느낌이였어요 보들보들하고 쫀득쫀득한 느낌으로 되게 유연해서 굴곡진 부위들도 컨트롤 하기 쉽더라구요! 진짜 보들보들한게 쿠션과의 궁합이 찰떡같아요 이 퍼프 아닌 다른 퍼프에 쓰면 되게 아쉬울 정도ㅜ 비 글로우 파운데이션에서 느꼈던 감동이 또 한 번..☆ 촉촉하고 부드럽게 피부를 감싸주면서 얇게 초ㅑ압 밀착하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25호 탠 요게 정말 제 피부에 찰떡같이 잘 맞아서 자연스럽게 사용하기 딱 좋은 컬러였어요ㅜㅜㅠ 평소 23호는 너무 밝아 더 차분한 컬러를 찾으셨다면 탠을 강추해요 b 얼굴에 발라줘도 둥둥 뜨는 느낌없이 차분하고 자연스러움을 잃지 않는 비 글로우 쿠션! 요즘 날이 점점 뭔가 찬바람이 부는게 조만간 쌀쌀하겠다~ 싶어 스킨케어 제품부터 베이스도 가을에 사용하기 좋은 제품들을 찾게 되더라고요 가을, 겨울에 사용하기 좋은 쿠션이라고 하면 아무래도 촉촉한 쿠션이 대표적일텐데 요 비글로우 쿠션이 촉촉함, 밀착력, 컬러, 커버력, 지속력 정말 모든 부분에서 만점을 주고 싶을 정도로 저에겐 정말 만족스러운 쿠션이에요! 가끔 촉촉한 쿠션들 중에서 밀착력이 떨어지고 너무 촉촉해서 별로인 제품들도 많은데 비글로우 쿠션은 적당한 촉촉함이라 모든 피부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커버력 부분에서도 되게 만족스러워요 이게 촉촉하면서도 가벼운 편이라서 커버력이 막 미친듯이 좋다! 이런 표현까지는 못하지만 얇게 발리다보니 레이어링 해줘도 뭉치거나 뜨지 않아 커버 부분에서도 딱히 아쉬울게 없었어요 촉촉하면서도 가볍게 피부에 밀착해 매끈한 피부 표현을 도와줄 쿠션으로 올 가을, 겨울에 정말 강추하고 싶어요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