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퓨어 에센스 마스크시트
퀸스맨 후기입니다 홀리카 빠순이라서 이것만 40장 이상 썼네요. 보습은 에센스가 하는 게 아니라 시트가 에센스를 많이 머금고 있어서 그 에센스가 조금씩 시트로부터 배어나오는 느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센스가 흐르지 않고 흡수가 깔끔하게 되는 느낌입니다. 시트 디자인이 정말 잘 되었어요. 시트로부터 피부에 직접 전달되는 느낌이랄카!!! 단 이 시트지가 불량률이 높아 자주 찢어지거나 합니다. 이것도 5장썼는데 벌써 한장이 찢겨져서 들어있네요...ㅋ..제가 꺼내다가 찢어먹은게 아니라 원래 이랬어요.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코 부분이 찢겨있습니다. 홀리카 천원팩은 이렇게 시트가 맛간상태로 들어있는게 꽤 되어요. 아무튼, 시어버터의 고질적문제점인 여드름유발은 전혀없습니다. 그런 점에서 시어버터 팩중에서는 최상급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