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 스테이 립 크레용 1.2g
따끈 따끈한 신상 첫 리뷰입니다! 매그넘 마스카라랑 핏미 컨실러로 유명한 회사죠? 바로 메이블린 뉴욕에서 나온 '슈퍼스테이 립 크레용' 제품이에요. 메이블린 뉴욕 립 크레용에는 샤프너가 내장되어 있어요 ㅜㅜ 정말 너무 좋지 않나요? 립 크레용 좋아하는 데 가지고 다니기 불편했던 게 샤프너가 없어서 파우치에 같이 가지고 다녀야 한다는 거잖아요? 근데 슈퍼스테이 립 크레용은 내장된 샤프너로 팁 두께를 조절할 수 있어서 내 미음대로 연출할 수 있어요. 뒤에 있는 이 샤프너 덕분에 그라데이션부터 풀립까지 편하게 바를 수가 있더라고요. 이 샤프너가 있는게 너무 만족스러워요ㅎㅎ 제가 리뷰할 색상은 레드 계열의 45호 토마토 레드 색상인데요. 이 색상이 슈퍼스테이 립 크레용의 주력 컬러 중에 하나인 것 같아요. 쿨톤 웜톤 관계없이 데일리로 사용하기도 너무 좋은 색상이라 바로 발색 보여드릴게요~! 발림성은 정말 좋더라고요. 완전 부드럽게 쓱쓱 발려요. 주름끼임도 별로 없고 주름 안쪽까지 발색되기 때문에 입술 위에 올렸을 때도 고른 발색이 나오더라고요. 정말 깃털처럼 가볍다는 말이 이럴 때 쓰는 말인 것 같아요^^ 저는 쿨톤이긴 한데 처음에 토마토 레드 색상이라고 해서 약간 웜하게 발색되는 건 아닐까 하고 걱정됐는데 제 입술 위에 올리니까 그렇게 웜해보이지 않고 너무 예쁘더라고요. 진짜 웜톤 쿨톤 관계없이 누구나 바를 수 있고 데일리로도 부담없는 색상이에요! 가을 립으로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