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 테일러 비글로우 쿠션 SPF 42 PA++ 13g
레드벨벳 조이가 광고하고 있는 에스쁘아 쿠션! 요즘은 가벼운 메이크업이 추세지만 전 평소 저 오늘 화장했어요~라고 얼굴로 말할 정도로 진하게 하고 다니는 편이에요! 색조를 진하게 하는편이라 베이스는 두껍게 하는게 싫어 파운데이션 이런건 다 빼고 쿠션하나만 가볍게 해주는 편이라 쿠션고를때 커버가 얼마나 잘되나~ 꼼꼼하게 따져보는 편이에요 비글로우 파운데이션은 워낙 커버력이 좋다고 많이 들어 이번에 쿠션으로 나와서 사용하기 편하겠다~ 했는데 좋은 기회로 비 글로우 쿠션을 써볼수 있게 됐어요^^ 리필까지 덤으로♡ 비글로우쿠션은 우선 케이스부터 넘넘~ 맘에 들었어요! 여자들은 화장품 살때 내용도 중요하지만 케이스색상과 모양도 보잖아요~ 어떨땐 화장품케이스가 이뻐서 사는 경우도 많으니까요^-^ 단점이라면 한번 만질때마다 손지문이 남아 옷이나 어디든 닦아 주고싶은 마음이 생긴다는~ 타브랜드 거울로된 쿠션도 써봤는데 타사 브랜드는 케이스 단면이 입체감 있게 보여 보기에 불편함이 있었어요- 에스쁘아쿠션케이스는 평면이라 사실적으로 보이더라구요~ 급할때 거울로보기 좋았어요. 보통 퍼프라면 둥근 모양인데 비글로우쿠션은 물방울모양이라 코옆처럼 바르기 힘든부분을 좀 더 꼼꼼하게 바를수 있도록 되있어요~ 퍼프하나까지 꼼꼼하게 신경쓰는 에스쁘아! 퍼프가 진짜 말랑말랑~ 쫀쫀~ 해요~ 얼굴에 두드렸을때도 느낌이 좋았구요~ 퍼프잘못 쓰면 얼굴에 두드렸을때 느낌도 느낌이지만 예민한 제 피부가 반응을해 빨갛게 되거든요~ 에스쁘아 퍼프는 얼굴이 붉어지는 현상이 없었어요. 전 베이스를 두껍게 하는걸 싫어하는데 비글로우쿠션은 엄청 촉촉하고 가볍게 발렸어요. 수부지 피부라 너무 건조하게 발리는건 싫어하는데 비글로우쿠션은 촉촉하게 발림성이 좋아 4계절 내내 사용할수 있을꺼 같아요~ 실제로 얼굴에 두드렸을때 잡티를 확실히 커버해 주는건 아니지만 100프로 커버를 원한다면 그 제품은 엄청 두껍게 발리는 제품일테니~ 가볍게 발리고 피부톤도 적당히 잡아주고 이정도 커버력이면 만족~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