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밍 퓨어 워터
원쁠원으로 사서 두통 다 썼어요 해외 나갈때 사간거라 양이 많고 저렴한걸로 샀는데 오일리하지도 않고 딱 닦토로 되게 잘 썼어요 화장솜에 적셔서 닦으면 개운하니 좋고 적신 솜 올려두거나 찹찹 n스킨 해주면 수분도 채워지고 좋았네요. 말하다보니 수분 채워지던 느낌이 기억나네요. 무매력이 매력이고 진짜 무난한템이라 쓰기 좋아서 언젠가 돌다가 맘에드는 토너 못찾으면 돌아갈 곳이예요. 다쓴지 좀 돼서 사진은 없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