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크팝
치래곤볼을 모으고는 있지만 대부분의 색상들이 제 볼에 올리면 홍조가 찐하게 올라오더라구요ㅠ 그렇다고 치크팝의 맑은 발색을 포기할 순 없어서 산 제품이 팬지팝이에요 팬지팝은 바르면 홍조랑 블러셔 색상이 섞여서 라벤더 섞인 핑크로 맑게 올라와요! 언뜻 보면 엄해보이는 색상인데 여름 쿨톤 브라이트인 제 볼에는 찰떡이더라구요 지속력도 좋아서 학교 갔다가 집에 돌아와도 볼에 잘 붙어있어요 ㅋㅋㅋㅋ 여름쿨톤 그중에서도 홍조 있으신 분들은 이거 꼭 테스트해주세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