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펄 펙션 블러링 파운데이션
롭스에서 특가로 13000원에 파는걸 상품권있던거 써서 배송비까지 합쳐서 5500원에 득템한 제품! 어제 대략 10시간 11시간정도 술까지먹으며 베이스 수정은 입주변도 하지않은채 테스트를 해 본 결과로 리뷰를 써보겠습니다. 제이에스티나 제품은 사실 처음 써봐요! 제이에스티나 같은경우는 제기준 뷰티보단 가방 주얼리가 더 유명하다고 생각했는데, 요거써보고 뷰티도 잘만든다구 생각했어요! 일단 되게 얇게 발리더라구요! 얇게 발려서 일단 놀랬고 모공커버력도 꽤 괜찮았어요! 그치만 블러라고 할만큼까진 미치지못했다는점.. 얇게발리는만큼 커버력도 쌓으니까 올라갔고 꽤 긴시간 테스트했음에도 불구 무너짐이 심하지않았어요! 다만 술을 먹으니 붉은기가 뚫고 올라오더라구요..ㅎㅎㅎ 술만 안먹으면 괜찮은 제품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