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부트 액티브 케어-인 파운데이션
진짜 기다렸던 메포의 신상 파운데이션이지만 스킨케어도 함께 해주는 듯한 느낌이래서 더 기대했어요 그래서 샘플 수령날짜되자마자 받아왔어요 샘플은 Y218을 받았습니다 메포에서 아시아 여성 소생컬러라고 정한 색이라고 하더라구요 Y가 앞에 있긴 하지만 노란끼는 아니고 살짝 핑크톤을 띄는 뉴트럴이었어요 색감은 이렇구요 물처럼 흘러내리는 매우 묽은 제형입니다 향기가 메포답지 않게?많이 강했어요 그렇지만 향이 오래가지는 않으니 걱정마세요 비포는 기초케어를 끝내준 피부입니다 (선크림까지 완료) 거기에 메이크업포에버 부트 액티브 케어-인 파운데이션까지 발라줬어요 저는 파운데이션 브러쉬로 발랐는데요 매우 묽은 리퀴드 타입 파데라서 그런지 정말 얇고 밀착력 좋게 발려요 얇고 밀착력 좋은 건 조르지오 아르마니 래스팅 실크 파운데이션같은 느낌이랄까? (아 그리고 커버력 없는 것도 래스팅 실크랑 비슷해요 ㅋㅋㅋ) 그렇지만 래스팅 실크는 세미매트하게 마무리되는 편이고 이 제품은 글로우한 타입으로 마무리가 됩니다 그리고 공기가 통하는 듯하게 매우 피부가 가벼운 느낌이 들었어요 파운데이션 바르면 그 특유의 화장을 한겹얹은 듯한 느낌이 있는데 이건 오히려 공기가 통하는 느낌? 여기까지는 정말 완벽해서 당장 정품을 사야겠다! 싶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몇시간 지나지 않아서 속당김이 마구 느껴지기 시작해서 악건성인 제게 가을 겨울에 쓰기에는 무리라는 생각이 들어서 구매는 포기했어요 정말 다다 좋았는데 다다 완벽했는데 이놈에 속당김때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넘나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