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부트 액티브 케어-인 파운데이션
그저께 출시된 메이크업포에버의 신상파데 #리부트파운데이션 후기예요😻 은근 커버할게 많은 피부라 매트해도 커버력 좋은 파운데이션을 선호하는데 요즘 피부상태가 엉망이라 메이크업 하고 나면 얼굴에 푸석한 느낌이 들더라구요ㅠㅠ 메컵이 뭉치거나 지저분해 지는건 아닌데 얼굴이 전체적으로 더 건조해지는 느낌이라 요즘 촉촉한 파데랑 컨실러 조합으로 화장하니 이제는 컨실러 매일 사용해야할지경...ㅠㅠ 피부상태가 안좋아서 파데랑 컨실러랑 바르는게 약간 부담스러워서 노파데메컵 진심 고민하던차에 메이크업포에버 리부트 파운데이션을 사용해보게되었어요 일단 가장 마음에 드는건 얇게 발리는 발림성 그리고 쫙 밀착되는듯한 피팅감! 저는 이거 땜에 첫 사용 이후 요즘 데일리로 사용하고있어요ㅋㅋ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면서도 스킨케어가 된다! 약간 요런 컨셉으로 나와서 그런지 구지 따지면 제형은 촉촉한 파데 쪽인데 촉촉한 파데 특유의 두터운발림성이 없어 얇게 발리니깐 피부가 확실히 편안한 느낌이예요 촉촉한 파데는 건조함은 많이 잡아주지만 커버력도 약하고 특유의 촉촉한듯 두텁게 발리는 느낌에 피부 컨디션이 좋지 않을땐 아쉬웠는데 리부트 파운데이션은 매트파데의 얇은 밀착력에 촉촉파데의 촉촉한 느낌만 딱 합쳐놓은 느낌! 그래서 사용감이 진짜 마음에 들어요👍 아쉬운점을 꼽자면 역시 커버력..ㅠㅠㅋㅋ 촉촉이 제형인데다가 얇은 발림성 때문에 은근 잡티같은게 비치더라구요ㅠㅠ 하지만 전체적으로 톤보정은 다 되면서 얇게 발리는거라 잡티가 비쳐도 원래 피부는 좋아보이는 느낌..?? 그래서 정말 짱짱하게 피부표현 하고 싶다! 하는 날 보다는 피부상태도 안좋은데 노파데는 싫고 파데 바르기는 부담스러운 진짜 이런날 가볍게 딱 사용하기에 좋았어요ㅎ 그래서 저도 데일리는 여기에 정착하지만.. 짱짱하게 하고 싶을때는 다른 파데를 사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