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디스크럽 자스민
유명한 사봉 바디스크럽을 써보았어요! 사실 바디스크럽은 처음 써봤는데 신기하기도하고 생각보다 좋더라구요🥰 제가 써본 건 델리케이트 자스민 향이고 뚜껑을 열지않아도 솔솔 향이 나는데 뭔가 편안하고 좋은 향이였어요👍 뚜껑 열고나서는 좀 독하다싶었는데 몸에 바르고 씻어내니까 은은하게 남더라고요! 크기는 생각보다 크고 무게감은 좀 있는 편이에요! 사봉 바디스크럽은 사해소금과 천연오일로 이루어져어서 있다는데 그래서 그런지 소금 입자가 약간 굵은 편이라 살짝 까슬거릴 수도 있을 거 같아요 그리고 오일때문에 통이 약간 미끌거리더라구요 사용법은 샤워나 목욕 후에 적당량을 우드스쿱으로 상체,하체 각 2스푼 정도 덜어내어 전신에 마사지 후 물로 씻어내주면 된다고 적혀있어요 주 2회 사용 가능하다고 하니 너무 많이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야할 거 같아요🥰 아무래도 오일이 있어서 내용물이 흐르면 안되니까 압을 가해서 포장을 한 제품이라 뚜껑 열기가 굉장히 힘들었어요😢 저도 겨우 열었는데 꼭! 힘으로 열려고 하지마시고 뚜껑에 들어가있는 부분이 있는데 거기에 스푼이나 막대같은 걸 끼우고 들어주시면 열 수 있어요! 저는 손에 힘이 없는 편이라 조금 힘들었어요 ㅎㅎ 하고나면 피부가 보들보들해지고 잔향 남는게 은근히 기분 좋아서 ㅋㅋ 나중에 기회가 되면 다른 향도 쓰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