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미 컨실러 6.8ml
처음 사용한 건 한국에 출시 되지 않았을 때.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을 때 여행 갔다 온 동생이 외국에서 사다줘서 처음 써봤어요 가격은 저렴하지만 컬러도 다양하고 얇게 밀착되면서 건조하지 않아서 눈가에 사용해도 잔주름 부각도 많지 않고 텁텁한 어두운기나 트러블의 붉은기도 잘 잡아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