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어 루즈 벨벳 3.5g
#미샤 #데어루즈벨벳 #마라레드 매끄럽고 부드러운 립케이스에 반했고요, 뚜껑과 바디케이스가 자석으로 부드럽게 잘 붙고 잘 떨어져요. 립 향이 저는 참 좋았는데요, 살짝 상큼하면서 달달하니 계속 맡고 싶더라고요. 눈으로만 봤을때는 매트한느낌의 립이고, 브라운약간,오렌지약간,레드가 섞인듯한 컬러였어요. 완전 정통레드컬러는 아닙니다. 그리고 립스틱인데도 벨벳틴트타입처럼 정말 스무스하게 너무 잘 발리고 뭉침이 없이 고루 펴발리더라고요. 한두번의 발림으로도 보이는 컬러 그대로 표현되고요, 특히 그라데이션하기 너무 좋은 조건을 가지고있는 립스틱이에요. 이런 제형이 잘못하면 입술위에서 뭉치거나 입안쪽이 잘 지워지는 경우가 많은데 제가 오늘 하루종일 마라레드를 바르고 다녔는데 정말 다른 립스틱에 비해 수정은 굉장히 적었던것 같아요. 지속력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고, 덧발라도 뭉침도 잘 없었고, 컬러가 보이는 그대로였다는점이 무척 마음에 들었답니다. 이 립스틱하나로 아이메이크업은 물론, 치크로도 활용 가능하니 어디하나 빠짐없는 만족스러운 립스틱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