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튼 블러셔
👍 입자가 곱다, 정말 부들부들 보송보송함 👍 고르게 잘 발림 👍 흔하지 않은 차분한 당근 컬러 👍 여리여리 보송하게 올라간다 (강한 발색을 원한다면 👎) 👍 브러쉬에 고르게 잘 묻어난다 👍 가격대비 좋음 👍 밀착력, 지속력 괜찮은 편 👎 케이스가 조금 부실함 (삐걱한 느낌?) 👎 어쩔 수 없는 가루날림 ✔저는 개인적으로 케이스 빼고는 다 좋았던 블러셔 입니다 일단 컬러가 다 했어요 가을 웜톤인데 적당히 차분하지만 칙칙하진 않은, 어느정도 화사한 느낌도 주는 기특한 블러셔고 코튼 이라는 명칭이 참 잘 어울리는 제품이에요! 세일 가격에 구매 한 제품이라 가격대비 군더더기 없는 기특한 제품 이라고 생각해요🥰 본통만 봤을 땐 맥의 라이크 미 러브 미랑 비슷해서 비교 했는데 발색 후에 확실히 차이가 있더라구요 맥이 코랄 빛이 도는 오렌지 느낌이고 미샤가 핑크 느낌 1도 없는 차분한 당근 컬러! 저의 꿀 조합은 삐아의 다우니 치크 #03 다우니 애프리콧 컬러를 베이스로 톡톡 발라줘서 화사한 느낌을 내주고 위에 미샤 캐롯 버터크림을 올려주면 제 피부톤에 안정적인 느낌으로 마무리 되면서 지속력도 올라가요 조합도 예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