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킨 누더 파운데이션 SPF 50+ PA++++ 30ml
샘플 사용 후 리뷰 남깁니다, 제가 사용해본 색상은 N-Light 색상으로 샘플 다섯가지 색상 중 가운데 색상입니다. 살짝 노란끼가 도는 색상이예요. 여름이라 타서 21~23호 정도의 피부톤이 되었는데요, 피부색과 큰 차이가 나지 않아서 자연스러웠습니다. 손등에 덜어 별도의 도구 없이 손으로 얼굴 전체에 나누어 발랐는데 밀착력있게 잘 붙어서 편하게 바를 수 있었어요. 커버력은 약한편이지만 뭔가 바른 티는 나면서 피부가 한결 정돈되어 보이는 제품이었습니다. 처음 바를 때 모공에 끼는 편이라 코 부분은 브러쉬로 터치해주었어요. 대신 시간이 지나면서 모공에 보기싫게 끼이거나 더럽게 무너지지않고 잘 버티는 편입니다. 주름끼임은 있는 편입니다. 수시로 거울을 보면서 팔자주름 부분을 두드려 정리해주었습니다. 파운데이션의 마무리감은 새미매트타입으로 적당한 윤기를 유지하면서 건강해보이는 피부 표현이 가능해서 지속력 좋고 자연스러운 파운데이션이 필요한 분들은 만족하실 것 같아요. 사진으로는 다크닝이 온 것 같이 보이지만 실제로는 다크닝도 거의 없습니다.(자연광과 형광등 조명 아래라 색감이 다릅니다;;;) 코옆 끼임이 사진을 보니 눈에 띄네요. 그냥 봤을 땐 티 안나요^^;; 사진 순서는 샘플지와 쌩얼 피부톤 비교샷>손등에 덜어낸 양과 색상>오전 11시 바르자마자의 피부상태>수정화장없이 저녁7시 피부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