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아루론산 토너
갑자기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건조하지 않은 곳이 없더라구요. 건조한 피부속 수분을 꽉 채워주는 히아루론산 토너 사용중인데요. 저분자, 중분자, 고분자 히알루론산 이렇게 3중으로 채워주니 건조할 틈이 없더라구요. 처음엔 살짝 끈끈한 느낌도 들긴 했는데요. 화장솜에 덜어 닦아내듯 발라주니 산뜻하게 바를수 있더라구요. 워낙 건조함이 많았던지라 피부에 바로 흡수가 쫙 되면서 매끈하고 수분지속력을 더 높여주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겉만 촉촉한 느낌이 아닌 속부터 잘 채워주어 시간이 지나도 당기거나 메마른 느낌이 들지 않아 좋더라구요. 이렇게 발라주고나면 메이크업도 들뜸없이 차분하게 케어할수 있어서 만족스럽게 쓰고 있는 중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