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르니 아 레브르 워터 스테인
613 캐스케이드보르도 계속 품절이다가 지난번에 드뎌 재입고되어서 구매했습니당❤ 살짝 플럼빛이 똑 떨어진 듯 채도가 빠진 딥한 와인컬러라 특히 저는 가을겨울 잘 쓸 것 같구요. 채도가 높은 쨍한컬러가 아닌데, 제형이 맑고 산뜻해서 묘하게 답답하지않으면서도 분위기가 있어요 '0' 제형은 크게 끈적이지 않고, 얇고 가볍게 올라가네요. 기존 베르니아레브르는 쓰다보면 계속 요플레현상이 생겼는데, 이건 아직 그런건 못느꼈어요ㅎㅎ 입술 주름이 보완되니까 요런 촉촉립 참 좋아요😆 지금은 605, 609, 618 노리는 중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