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티 워터밤 수분크림 (비건 그린티 워터크림) 100ml
반투명한 부드러운 크림의 제형이라 펴바르기에 좋았는 데 이걸 처음에 사용했을 때엔 특정부분이 따끔한게 있고 오돌토돌 올라왔었는 데 이게 그날이 되어서 피부가 예민해져서 올라온건지 여기에 들어간 천연성분이 나랑 안맞아서 그런지 잘 모르겠어서 몇일 쉬었다가 피부상태가 그래도 평소와 같아진다음 다시 사용을 해보았는 데 다행이 그때의 따가움도 없고 다음날이나 그 이후에 사용해도 다시 피부가 뒤집에 지는 건 없었어요. 몇번은 더 해보아야 안심을 할 수 있을 것 같기는 한데 제가 보나쥬르의 다른 제품은 끝까지 다 썼을 정도로 잘 사용을 했어서 조금 당황스러웠어요. 향은 없는 편이고 오일이 조금 들어있기는 한데 15% 정도라서 미끄덩하다던가 번들거리지 않아서 지성분들도 사용하기에 좋을 제품이고 전 속건조가 좀 심한편이다보니 이 제품 단독으로 바르면 4시간 정도 지나면 속당김이 느껴졌어요. 그리고 이걸 사용한 담날에 엄청 환하다 이거아닌데 칙칙함이 없이 원래의 피부톤으로 보인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처음엔 안좋았고 두번째엔 괜찮았는 데 더 사용해볼 시간이 없어서 또 멈추고 다시 사용했을 땐 어떨지 모르겠어서 정확한 정보가 아닌것 같은데 이 제품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다른 후기들도 충분히 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