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젤네일 스티커
젤네일스티커랑 젤램프랑 같이와서 놀랐어요! 설명서를 읽어보니 젤스티커가 다 구워져서 온게 아니라 40프로만 구워져있어서 붙이고 젤램프로 구워야하더라구요! 설명서를 안읽어봤으면 큰일날뻔했어요😅 그리고 설명서에 한국어뿐만 아니라 여러나라의 외국어로도 설명이 되어있어서 다른 외국인분들도 사용할수 있도록 한게 보기 좋았던것같아요! 젤램프 가격대 찾아보니까 18000원에 다른 제품들보다는 저렴한 편이에요👍 저는 제가 하지 않고 저희 어머니 해드렸는데 엄청 좋아하시더라구요 제가 해드리면서 느낀점이랑 어머니가 받으시면서 느낀점이 똑같아요! 붙이는게 엄청 쉽고 간편해서 시간도 얼마 걸리지 않았고 접착력이 좋아서 땠다 붙였다 해도 잘 붙더라구요! 설거지와 빨래등 주부셔서 집안일을 하셔도 떨어지지 않았어요! 하지만 세가지 모양에 사이즈도 종류별로 있지만 사이즈 종류가 그렇게 많지는 않았어요 저희 어머니 손톱이 살짝 넓은 편이셔서 큰종류로만 하게됐는데 모자랐어요 그리고 붙이고 나서 보니 손톱의 옆부분이 좀 어색하더라구요 그런점에서는 좀 아쉬웠던것 같아요 붙였을때 느낌이 처음에 붙였을때는 뭔가를 붙였다라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시간이 지나다 보니까 그냥 젤네일 한것같은 느낌이라고 하셨어요 불편하지않고 쉽고 빠르게 할수있는 젤네일 찾으시면 추천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