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터라이징 틴트
밀리마쥬 립 맛집인건 말해 뭐하겠습니까❤🧡 오늘의 TMI : 검블유에서 다희님이 세미스모키 메이크업에 쵹쵹한 오렌지 립 바른적이 있거든요??? 거기에 취향저격 당해서 비스무리라도 해져보자 하믄서 열심히 바르고 있어요🧡 💋발림성 미끄러지듯이 부드럽게 발리고 시간이 좀 지나야 색상은 착색되고 겉에 탕후루광택이 코팅된것처럼 싹 올라옵니다! 발색샷 찍을당시 겉표면이 많이 건조해서 상태가 좋은편은 아니었는데 바르고 광택이 올라올때까지 기다리면서 입술쫀쫀해진게 느껴졌어요 💋지속력 광택이 도는 립들은 일단 예쁜 광택의 지속력은 포기해야죠... 하지만 틴트의 색상 착색은 아주 우수합니다! 발리는 색상 그대로 착색되고 오히려 처음 발랐을때보다 착색되면서 좀 더 짙게 색감이 올라와서 더 좋았습니다. 친구와 카페에서 케잌과 커피 냠냠하고 수다도 열심히 떨었는데 립색상은 80%이상 남아있어서 놀라웠어요👍 💋색상 입술색이 비치듯이 발리는 제품이라 오렌지 색상을 잘못 바르게 되면 칙칙하게 보일 수 있는데 착색되면서 색상이 짙어져서 우려했던 부분은 충분히 커버가 가능했습니다! 여름에는 쨍한 오렌지립이 짱이죠👍 ⭐평소에 최애립이었던 어퓨 과즙팡 틴트와 비교⭐ 공통점 ✔유리알 광택 & 끈적임 제로 ✔바르고 시간지나면 색상 착색되고 겉에는 광택 코팅만 남아서 묻어날때 투명한 코팅만 묻어남 차이점 ✔광택코팅의 두께(?)와 유지력 : 어퓨가 좀더 광택 코팅이 도톰하고 쫀쫀한 느낌이라 뭘 먹지 않는이상 광택유지력이 좋음 반면에 밀리마쥬는 코팅이 얇고 훨씬 오일같은 부드러움이라 시간지나면 마르는 느낌이 들었음 ✔착색력 : 어퓨도 착색부분에선 굉장히 만족스러운 편인데 밀리마쥬가 착색력이 더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