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트라 오디네리 오일 리치 100ml
한동안 쓰고 이번이 세번째 구입인데요 앞에서 작성한 바론 모링가 오일보다 더 많이 쓰는 제품이에요 이전에 두 통째 쓰고나서 향이 확 질려버려서 다른 제품들을 많이 썼거든요 단백질 앰플 위주로 쓰다가 너무 수분감만 있으니까 날리는 머리가 비오는날 더 부슬부슬 해 져서 올리브영 세일할 때 이걸 원플원애 두 통 샀어요 늘 써도 향만 좀 연하면 질리지 않고 쓸 제품이구요 드라이 전에 꼭 잔뜩 발라주고 펴줘야 곱슬이 좀 펴지더라구요 다시 돌아와서 이걸 쓰게 되었네요 다른 헤어오일들을 막 쓰다가 결국에 같이 사용하게 되는 아이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