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쉬
유명한 만큼 매력적인 아이에요. 민감성에 톤이 밝은 편인데 피부가 쉽게 붉어지는 피부여서 자칫 잘못하면 볼터치가 볼 빨간 촌스러운 여자로 만들어주는데 발색도 잘 되고 저렴이 블러셔들의 특징인 육안으로 보이는 색과 바르면 촌년되는 배신감을 느낄 수 없어요. 옅게 발색하고 나가서 보면 체온에 따라 발색되는 느낌이 너무 이뻐요. 그래서 애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