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추럴 퍼퓸비타 바디미스트 베이비파우더
여름이면 바디미스트를 로션 대신 사용해요. 아무래도 더워서 좀 가벼운 보습템을 찾게되는거죠. 어라운드미 바디미스트는 처음인데 향이 너무 좋더라고요. 한참 아기 파우더향기에 빠져있을 때 불가X 쁘띠XX 향수 많이 썼는데 요 미스트가 그 향에 아주 가깝네요. 미스트라 분사력도 안개분사로 고르게 잘 분사되고 피부도 촉촉하니 여름에 따로 보습 안 해도 될 정도에요. 향수같은 좀 부담스러운 느낌이 아니라 더 가볍게 자주 사용할 수 있어 좋네요. 저는 아기가 늘 함께 있어서 다른 자극적인 향기는 피하게 되더라고요. 그런 점에서 베이비파우더향이 아기에게도 친숙하고 제가 쓰기에도 아주 딱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