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PI 스킨 리커버리 크림 리치
벤느 CPI 스킨 리커버리 크림은 2타입으로 나오는데 지복합성용인 레귤러와 건성용인 리치타입으로 나뉘고 저는 마침 건성피부에 맞게 리치타입을 사용하게 되었어요. 아벤느 CPI크림은 특허멸균용기로 외부접촉이 완전히 차단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서 멸균상태가 사용기한내내 유지되는데 필요한 양만큼만 짠다음 쓱 닦아내면 입구부분도 깨끗해서 쓸 수있어서 흔히 먼지가 붙거나 뚜껑부근에 남는 내용물로 지저분해질 일이 없어서 사용내내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었던점이 장점중에 하나! 텍스쳐는 아주 라이트하지도 되직하지도 않은 텍스쳐를 가지고 있어요. 생크림정도의 텍스쳐를 가지고 있는데 펴바르면 약간 몽글몽글?한 느낌이 느껴진다고 해야할까.. 어떤 느낌일지 감이 오실런지...^^; 그렇게 되직하지 않은 텍스쳐라 피부에 흡수되는것도 느리지 않아요. 제가 느끼기에는 크림 자체에 수분감보다는 유분감이 더 느껴지는 제품이에요. 아무래도 건성용이라 그런지 유분이 더 많이 함유되어있는거 같네요. 그래서 마무리감도 살짝 끈적임이 느껴집니다. 무색소 무향료 제품이라 컬러도 어떠한 향료도 느껴지지 않아요. 기초 제품에는 정말 필요한 성분들만 있고 불필요한 요소들은 없는 제품들을 좋아해서 색소나 향료는 정말 불필요한 요소라 생각하는 저한테는 너무 좋았어요 제 피부상태는 울긋불긋 흉터들도 있고 유수분도 많이 부족한 상태인데 이 제품을 꾸준히 쓰면서 느낀점은 가장 좋은점은 피부가 정말 편안하게 사용할수 있는 크림이라는 점이였어요. 크림을 사용하면 따끔거리기도 하고 뭐가 올라오기도 하는데 아벤느CPI는 그런 불편함 없이 정말 순하게 피부에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느낌을 가진 크림이예요. 그리고 이 제품 덕분인지 피부의 붉은기도 많이 완화되었어요. 또 제품이 무겁지 않아서 낮,밤 모두 저는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좋았네요. 대신 극건성인분들한테는 조금 부족하다 느껴질수 있는 텍스쳐라 페이스 오일과 함께 사용하면 좋을거 같아요.지금같이 더운 여름에는 다소 무거울 수 있어서 꼭 테스트 해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