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라마이드 100 올인원 앰플
패키지 뒷면에는 전성분이 표시되어 있어요.요새 성분을 꼼꼼히 보는 습관이 생겼는데 앞쪽에 피부에 도움이 되는 추출물들로 이루어져 있지만 뒤쪽에는 좀 안좋은 성분들이 다소 함유되어있네요.특히나 저는 기초제품에 색소와 향료가 필요없다는 주의라 색소와 향료에서 좀 더 아쉬운 성분이예요 싸이닉 100 올인원앰플은 대용량 앰플답게 제가 본 앰플중에 단연 용량으로 최고! 앞쪽에 세라마이드 앰플은 보습과 영양케어라는걸 표시해두고 있어요. 그리고 대용량이라 역시 펌핑형태로 개봉후 12개월안에 모두 사용하라고 권장되어 있어요 텍스쳐는 일반적인 앰플과 비교하면 보통 앰플이 물같이 주르륵 흐르는 액체형태라면 싸이닉 올인원 앰플은 꽤 점도가 있는편이예요.사진에서도 손등에 펌핑하고 기울였는데 아주 천천히 흘러내려요 흔히 말하는 콧물스킨과 점성이 있는 에센스의 중간?정도 되는 텍스쳐라고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사실 끈적일까 걱정했는데 막상 얼굴에 올리면 끈적임은 느낄수 없어요.그래서 피부타입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게 싸이닉 앰플의 장점이 될거 같아요. 사진상에서는 잘 안보이지만 아주 희미하게 노란색을 띄고 있어요. 향은 생각보다 아주 강한 향인데 어떤 향인지는 잘 모르겠다는...근데 어디서 아주 많이 맡아본 느낌이 나는 향이예요.향이 강한거에 비해서 불쾌한 느낌은 나지 않았어요. 얼굴에 막 바르고 난 직후에는 살짝 광택이 돌 정도로 촉촉함이 초반에 좀 남아있다가 시간이 좀 지나면 싸악 얼굴에 스며드는 제품이예요. 보통 앰플들은 용량이 너무 작아서 집중케어를 하는 밤에만 사용했는데 싸이닉 앰플은 대용량이라 아침,밤 상관없이 사용했는데 아침에도 화장도 밀리지않고 잘 사용할 수 있었어요. 혹시 화장이 밀리거나 얼굴이 너무 갑갑한 느낌이 들까 걱정했는데 좋았네요 그리고 저는 펌핑할때 꾹 하고 완전 다 누르면 한번 쓰기에는 양이 좀 많은듯한 느낌이여서 반번 펌핑한다는 느낌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특별히 얼굴에 트러블도 안나고 무난히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