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르츠 샷 틴트 워터
이번에 커덕에서 받은 토니모리 후르츠 샷 틴트 워터 입니당 색상은 “망고펀치” 저는 고등학교때까진 퍼스널컬로도 모를때라 그저 주황색이 어울린다는말을 듣고 주황계열의 립을 많이 썼는데요! 대학교가면서 톤에 대해 알고나니 저는 쿨톤쪽이였어요 그래서 그뒤로 핑크계열의 립을 샀었죠! 고등학교 이후로 첫 주황계열의 틴트를 받게되었어요! 워터틴트라 그라데이션 하기가 좀 힘들어서 그냥 풀립으로 올려봐요🤗 풀립으로 바르고 난뒤 계속 입안에서 화장품맛이 나길래 확인해보니 치아가 틴트색으로 물들었더라구요,,,입안까지 스며들어서ㅠ 바를땐 조심 또 조심해야겠어요,, 그러고 나서 입안을 행구고 입술도 좀 닦고 거울을 보니 잉?! 뭐야 착색 대박이자나~! 하면서 한참 거울을 보고 사진을 찍었어요ㅋㅋㅋㅋㅋ좀 지워진 착색이 더 예뻐보이는건 저만의 착각일까요? 생각보다 넘 맘에 들어서 계속 이러고 다녔네요 ㅋㅋㅋ 착색은 최고인듯 싶습니다👍🏻 입안으로 틴트가 안들어간다면 매일 사용할텐데 조금 아쉬운 제품인거 같아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