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마 웨어 컨실러
더샘 더마웨어 컨실러는 민감한 피부에 쫀쫀하게 밀착되어 피부결점을 효과적으로 커버해주는 컨실러에요. 이 제품은 칼라민, 티트리잎추출물이 함유되어 피부를 진정시키기 때문에 트러블 피부 위에 부담 없이 바를 수 있어요. 보통 일반적인 컨실러는 돌려서 열면 팁이 나오는 형태로 나오잖아요. 더샘 더마웨어 컨실러는 튜브 용기에 실리콘 팁이 내장된 형태로 나왔어요. 팁이 실리콘으로 되어있어서 피부에 부드럽게 도포할 수 있어요. 실리콘 팁은 사용 후 티슈로 닦을 수 있어 위생적으로도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세심하게 톡톡 도포하기는 어려워서 손으로 다시 펴 발라줘야 해요. 제가 사용한 색상은 1호 라이트 베이지인데 제 피부가 21~23호인 피부임에도 발랐을 때 어색하지 않고 적당했어요. 1호 라이트 베이지 색상이 너무 밝게 나온 게 아니라서, 피부톤이 많이 어두운 게 아니면 1호를 사용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제 피부에는 점, 홍조, 트러블 자국, 현재 올라와 있는 트러블 등 자잘자잘하게 가려야 하는 피부결점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컨실러의 커버력이 굉장히 중요한 문제이지요! 저는 컨실러를 얼굴 전체적으로 발라보았는데, 컨실러가 두껍게 발리지도 않았는데 잡티들이 전부 커버가 되더라고요. 사용 후 답답하거나 불편한 느낌도 전혀 들지 않았어요. 다만, 여름이라서 큰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밀착시키고 나면 피부가 매끈해지면서 약간 건조했어요. 건성피부이신 분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