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스트 벨벳 틴트 3.5 g
사진을 여러 번에 나눠 찍어서 배경이랑 빛이 좀 왔다갔다함다 😅 히히... 바디가 하얀 제품도 있고 검은 제품도 있던데 아마 컬러 차이인 것 같은데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 위엔 뚜껑, 알래엔 돌릴 수 있는 손잡이(?)가 있어요. 어플리케이터가 일체형인데 보송한 솜방망이 쿠션...! 보드랍고 뽀송한 쿠션 안쪽에서 틴트가 스며나오는 형식인데, 쿠션 자체도 보드랍지만 틴트 액도 부드러워서 입술에 발랐을 때 가볍고 뽀송한 느낌입니다. 손에 발색한 건 진하게 스며나온 부분으로 힘주어 바른 거, 립 발색은 양조절하고 연하게 그라데이션한 거! 진하게 스며나오지 않도록 조금씩만 돌려서 사용해야 색 조절이 쉬워요. 진하게 배어나온 부분으로 립 안쪽에 슥슥 그려준 다음, 쿠션의 가장자리로 경계를 살살 풀어주면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 오버립 완성! 손에 묻힐 필요도 없고 편하고 빠르게 완성되는데 픽싱도 지속도 대박적...! 먹방 틴트라는 별칭이 있던데, 실제로 사용해보니 충분히 이해가 됐어요, 왜냐면 친구랑 회 먹고 새우튀김도 먹고, 립 다시 발라야지 하고 거울 봤는데 너무나 그대로 핑크 멀쩡 핑크라서 핑크둥절...😮 넘나 놀라버린 것이고... 색상이 역시 웜톤 위주라 쿨톤은 다소 아쉬웠지만, 묻어남도 거의 없고 지속력이 대박이라 다른 컬러를 더 살까 고민중입니다. 패션캣 많이 알아죠라 여러분... 여기 색조 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