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스테이 파운데이션
50프로 세일하길래 파데가 육천원이면 밑져야 본전이겠다 라는 생각으로 구매했어요! 처음 사용한 날은 평소 사용하던 무기자차(건조함)와 함께 썼는데 파데를 손등에 짜자마자 느낌이 오더라구요... 아... 궁합 안맞겠다... 역시나..^^ 피부상태가 아주 최악이였습니다. 이미 외출한 상태라 어쩔수없다고 생각하고 오후에 귀가해서 낮잠을 잠깐 잤어요. 자고 일어났더니 아니 이럴수가?? 갑자기 꿀피부가 돼있는거예요! 그래서 와 유분과 섞이면 궁합이 좋구나 싶어서 다음날은 유분많은 유기자차(헤라 데일리 선)과 함께 사용했더니! 아주 찰떡궁합!! 이 파데를 육천원주고 산게 미안해질 정도였습니다. 본인 피부타입에 따라 다르겠지만 유분을 적당히 충분히 준 상태로 사용해보세요!! 아주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