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컷 파운데이션 브러시 822
화장할때마다 어떻게하면 깐달걀처럼 얇게 파운데이션을 바를까 고민하는거 저만 그런거 아니죠?? 🤔🤔 . . 저는 손이나 퍼프를 주로 사용했었는데 🧡필리밀리 브러쉬&스펀지 6종 🧡사용해봤어요 🙋🏻🙋🏻🙋🏻 퍼프&스펀지&브러쉬 다들 어떤 도구 좋아하시나요?? . . . ✔️퍼프-물에 적신 퍼프는 파운데이션을 얇게 펴줬어요. 정말 얇게 펴주는 도구로는 퍼프가 최고였어요. 대왕퍼프는 볼부분 넓게 펴주는데 좋았고 작은퍼프는 섬세하게 굴곡진부분 펴주기에 좋았어요. . . ✔️스펀지-스펀지는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드는 도구였어요. 그냥 사용하면 쫀쫀하게 표현되었고 물에 적신 스펀지는 촉촉하게 피부표현되어서 두가지 매력이 있었답니다. . ✔️브러쉬- 브러쉬는 가장 밀착력이 좋았어요. 피부에 파데가 뜨지 않도록 잘 밀착시켜주는데 좋았어요. 굴곡진부분이나 모공에 발라주기 최고였어요👍 . ✔️손- 손으로 하는게 확실히 피부에 밀착시키는데 시간이 가장 많이 걸렸고 가장 두껍게 발려서 앞으로 도구를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더 들었네요 🤭🤭🤭 . . 사이즈별로 몇가지 도구 사용해보니 도구부자가 된 기분이에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