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퓨어 카밍 시카데이션
예민하고 자주 뒤집히고 트러블을 달고 사는 피부라서 사용해봤어요! 21호 23호 둘다 사용해봤고 제 피부는 요철도 모공도 트러블도 많은, 피부 자체의 채도가 높은 21호 피부입니다! 채도 높은 피부라는게 퍼스널 컬러 진단 받을때마다 들은 얘기인데 피부 자체는 밝은데 붉은기도 노란기도 많은 피부라고 하더라구요! 퓨어 카밍 21호는 저한테 흰색에 가깝게 느껴질 정도로 밝은 컬러라서 23호랑 섞었을때 딱 예쁘게 피부에 맞았어요 21호는 입구 부분에서 살짝 새어나온 채로 왔어서 내구성에서 살짝 걱정되는데 여행갈때 가지고 갔을때는 문제가 없었어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 주의하셔야할 것 같아요 적당한 세미매트한 마무리감도 좋았지만 전체적으로 파데가 겉에 탱글하게 미끄러지는 느낌? 퍼프로 많이 두드려서 밀착력을 높여줄 필요가 있겠더라구요 각질이 있는 부분은 깨끗하게 발리지 않았어요 저는 코나 볼 옆부분에 각질 부분이 살짝 떠서 아쉬웠어요 애콤 파데는 커버력, 지속력, 발림성 등등 별로다 싶은 부분은 없지만 그렇다고 와!좋다 싶은 부분도 없는 무난템인 것 같아요 트러블 피부고 쉽게 뒤집히는 타입이라 그 부분에서 점수를 주고 싶어요! 저처럼 뭐하나 잘못썼나 싶으면 백퍼 올라오는 분들에게 안전하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라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