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켓스타일러
둘중 어떤 제품이올까 엄청 두근거렸는데, (사실 둘다 맘에 들었 ㅋㅋㅋ) 그래도 어찌 웜톤 파렛이 도착! 일단 최장점은 네이밍에 맞게 부피 적은 미니 파렛인데, 거기에 버릴색상 하나없는 , 깨알같은 7가지 컬러! 거기에 베이스로 깔 매트 컬러부터 자잘한펄, 화려한 글리터까지! 알찬 구성이라는 것! 또하나 가격대가 훌륭하면서도 손이든 브러쉬든 발색력또한, 밀착력 또한 우수 했다는 점을 들고 싶어요. 간혹 리뷰들을 보니 가루날림?? 을 단점으로 꼽으시던데 생각만큼 심하게 느껴지진 않았어요. 타브랜드 제품들도 아마 이정도의 글리터면 조금은 날릴거 같다는거! 진짜 웜톤 위주이긴한데 딱히 톤을 가릴만한 제품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사진이 조금 붉게 나왔어요. 특히나 눈 발색을 엄청 열심히 했는데 색감을 다 살리지 못해 아쉽네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