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 블렌더 쫀쫀매끈
너무 유영하고 좋다고 해봐서 사봤어요! 평소 파데 혹은 쿠션을바를때도 스펀지를 애용하는편인데 피부가 건조해서 거의 물먹여서 사용했어요.여러가지 많이 사용해봤지만 피카소, 에스쁘아, 올리브영 등등 일반적인 블렌더들은 약간 단단?해서 물에적셔야만 조금 말랑해지는데 이니스프리 블린더는 유독 말랑했어오! 물 안묻혀도 충분히 부드러운편이어서 좋았는데, 일단 파데를 너무 많이먹고 금방 더러워져서 강제 1일 1빨래 해야돼요 더러워서 봐줄수가 없음.. 그리고 무엇보다 피부에 착 하고 감기는맛이 없다고 해야되나 밀착력이조금 떨어지는 느낌이 있었어요. 가격이저렴하지도 않은데! 저는 차라리 피카소꺼 살거같아요. 피카소블렌더는 제품이좋지만 파데도잘안먹구 빨아도 망가지는게 없는데, 이니스프리는 약간 너덜해지는 느낌! 기대보다 영 아니였어요..핑크색도 샀는데 뜯기 싨네요! 차라리 집에 있던 올리브영 파란퍼프써야겠어요ㅎㅎㅎ 아 하나 좋았던건 이렇게 미니백?파우치에 넣어줘서 휴대하기좋아요 어디놀러갈때 스펀지같은거 챙기기 나쁜데 그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