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퓨어 카밍 수딩 젤 크림 200ml
투명한 젤 타입인 요 크림은 만질수록 토너 느낌으로 제형이 바뀌어요. 크림인데 크림이 아닌듯한 이 느낌!!! 바르고 나서 쿨링감이 느껴지는 제품이에요. 젤이 바람을 잡는듯한? (얘 뭐래니) 정말 시원해요. 젤 크림이 물처럼 변해서 흡수가 안될듯 하더니 어느새 쏘옥 들어가서 티도 안나게 수분수분 해요. 바르고 나면 조금 끈적임을 있는데 시간 지나면 쏘옥 스며들어 전혀 끈적이지 않아요. 대신 그 느낌은 토너 후 요거 하나 발랐을때이고, 이 앞 단계에 바르는 제품에 따라 끝까지 끈적임이 남을 수 있어요. 제가 지금 아침에 바르고 지금 오후에 포스팅을 하는데요, 7시간이 지났는데요 아직까지 건조함을 느끼지 못하고 있어요. (전 복합성 피부입니다. 피부에 따라 다르게 느끼실 수 있어요.) 그리고 바르자마자 쿨링 인정합니다. 시원해요. 지나가는 바람까지 잡는듯한 느낌. (미친 소리 아니에요. 진짜. ㅎㅎㅎ) 제 피부가 그리 민감하지 않아 진정을 정확하게 설명드리긴 어려우나 큰 트러블 없이 잘 사용하고 있어요. 특히 제 바디가 엄청 건조한데 매일 요 퓨어 카밍 수딩 젤 크림으로 같이 관리해 주고 있어요. 200도 많긴 하지만 용량이 더 커도 좋을 거 같아요. ㅎㅎㅎ 퓨어 카밍 수딩 젤 크림을 바르고 화장을 해도 전혀 밀리지 않아요. 매끈하고 촉촉~ ^^ 여름철, 강한 햇빛으로 강한 열감을 느끼시는 분들!! 너무 건조해 즉각적인 수분이 필요하신 분들!! 바이애콤 퓨어 카밍 수딩 젤 크림을 만나실 시간입니다. 퓨어 카밍 수딩 젤 크림으로 촉촉한 여름 나세요~ ^^ *파우더룸을 통해 바이애콤에서 제품 재공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