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르니 아 레브르
#코랄 입생로랑 틴트는 굉장히 유명하잖아요!! 저는 로드샵 틴트를 쪼금 쓰다가 바로 어머니가 사오신 입생로랑 틴트(인기 있는 9호 12호 ??다른 건 기억이 잘 안나용) 팩이 있었는데 저는 레드립을 부담스러워해서 물론 9호도 이쁘지만ㅎㅎㅎ 12호가 제 최애가 되었어요!! 12호는 정말 안 부담스러운 코랄칼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당! 저는 이 것만 거짓말 안하고 세 통정도 써본 것 같아요!!(일주일에 화장하고 나가는 시간 3일....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의 12호만 씁니당) 특히 그라데이션으로 안쪽에만 발색하면 여리여리한 느낌이, 풀 발색하면 코랄컬러임에도 불구하고 마른 장미빛의 진한 칼러를 얻을 수 있으니 두 효과를 하나로 잡고 싶으시면 12호 강력 추천드려요!! 그래도 원하는 컬러와는 다를 수 있으니 꼭 한 번 발색해보시길!! 입술각질에 대한 면은... 아무래도 이 제품은 틴트다 보니까 조꼼 부각되는 면은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그렇게 신경쓸 정도는 아닌 것 같은게 제가 워낙 긴장되는 일이 있으면 입술을 자주 물어 뜯어서 ㅎㅎㅎㅎ 너덜너덜한데도 이쁘게 보이는 거 보면 각질에 대해서 그렇게 주의 깊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지속력 또한 아무래도 틴트다 보니....ㅠㅠ 밥을 먹고 나면 다 사라진 틴트를 볼 수 있습니다 따-란 하지만 이 건 틴트다보니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어쩌면 지속력이 짧다는 말이, 저는 입술 원래 색깔을 잘 변형시키지 않는다는 뜻으로 생각해용!(즉, 이 제품을 자주 써도 입술 색이 탁해지지는 않는 다는 뜻 아닐까요?) 지속력은 쬐애끔 아쉽지만 역시 립스틱에 맥에 있다면 틴트에는 입생로랑이 있는 것 처럼 처음 써보는 룸메님들은 이 둘로 시작을 하게 되면 절대 실패하시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럼 저처럼 모든 초보 룸메들이 화잘알이 되는 그날까지 저는 좋은 상품을 찾으면 리뷰를 꾸준히 써보도록 하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