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트 핏 쿠션 SPF33 PA++
라이프 핏 쿠션은 2중 스판 메쉬망 구조로 균일하고 뭉침 없는 발림과 자연스러운 커버로 세미매트 마무리 타입의 제품이에요. 색상은 자연스럽고 보통23호 쓰는데 딱 좋더라고요. 윤기가 흐르는듯이 피부가 예뻐보였어요. 아, 이래서 라이트 핏인가 싶었어요. 굉장히 초밀착에 엄청 가벼운 발림이었고요, 수시로 레이어링 해도 얇게 밀착되더라고요. 어디 한쪽 뭉침 없이 균일하게 펴 발라지고요, 사용할 땐 매끈하고 윤기가 돌지만 마무리는 세미매트에요. 옅은 기미나 주근깨까지는 무리 없이 두껍지 않게 초경량, 초밀착으로 잘 커버 돼요. 진한 기미나 주근깨, 점은 별도의 컨실러를 추가해서 활용하시면 될 것 같아요. 라이트 핏 쿠션을 사용하면서 좀 독특했던 점이 얼굴에 페이스 오일을 바른듯한 느낌이랄까요? 저는 페이스 오일을 필수로 사용해야 하는 악건성인데요 기름지는 게 아니고 보습막을 씌운듯한 느낌으로 말씀드려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