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서티브 케어 솔루션 패드
당근패드, 수박패드, 깔라만시패드, 톳패드 이렇게 4종류가 있고 저는 톳패드를 사용했어요. 톳패드는 예민, 민감, 진정용이예요. 저는 세안 후 항상 닦토로 마무리를 해주는데 굳지 번거롭게 화장솜에 토너를 묻힐 필요없이 간편하게 한장씩 꺼내서 바로 닦아줄 수 있어 간편했고 생각보다 패드가 커서 마음에 들었어요. 타제품 토너패드를 사용한적이 있는데 얇은 두께로 닦는 도중 돌돌 말리는 경우가 있어 불만이었는데 톳패드는 두께감도 어느정도 있어 사용하는 중간 패드가 말리지도 않고요. 패드역시 100% 순면을 이중으로 합축한거라 그런지 예민, 민감피부인 제 피부에도 자극없이 순하게 사용가능했고 패드가 에센스를 넉넉하게 품고 있어서 골고루 얼굴을 다 닦을때까지 패드가 촉촉한 상태였어요.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 피지분비가 폭발할 때 따로 각질관리를 해주지 않고 닦아주는것만으로도 각질케어가 되니 사용하는 지금 너무 만족하고 있어요. 저는 가끔 세안으로 인해 피부가 자극받아 심하게 건조하고 피부가 화끈거릴 때 패드 한장 붙혀 놓으면 빠르게 피부진정효과도 볼 수 있어서 저에게 딱 맞는 제품인 것 같아요. 다 사용하고 구매의사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