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서티브 케어 솔루션 패드
#민감한건성피부 #순한각질케어 #토너패드 "토너패드" 라 는 것은 본래 세안을 하고 남은 잔여물을 닦아 내기 위함으로 그 안에 성분은 토너의 성분과 유사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그런것에 비해 "좀 더" 라는 말이 생각난다. 그랬던 이유는 <나는 홍조가 있고, 평소 수부지인 민감한 지성피부> 이다. 수분이 부족하지만 유분이 과다한 탓에 밸런스가 무너진 편이라 피부진정도 중요하지만 피부온도, 모공, 각질, 유분, 수분 등에 초점이 맞은 성분으로 구성되어 민감한 지성피부에 맞는 제품을 사용하는것이 좋은 편인데.. 그에 비해 이 제품은 민감한 피부인 사람이 사용하면 정말 좋은 제품이지만 지성피부보다 건성피부가 사용하면 더욱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 나중에 벨라몬스터 홈페이지내 본 상품의 상세페이지내 자세한 내용을 보니 추천 피부타입도 건성타입, 민감한피부 였다. 민감한 피부를 위해 코팅을 해주는 느낌이 더욱 강했으며, 건성인 분들을 위해 보습을 채워주는 느낌이 들었다. 그러나 지성피부가 원하는 흔한 청렴한 느낌이 들지 않아 다음 단계를 가게 되면 흡수되는데 조금 기다려 줘야 한다. 건성피부들 중에 평소 화장이 잘 먹지 않거나 밸런스가 좋지 못하신 분들이라면 한번 사용해보는 것도 좋을거 같다! 세안한 뒤,,, 5분 정도 지나 스킨케어를 시작하면 피부가 굉장히 푸석푸석 하고, (지성피부인 나조차도 수분이 부족하여 금방 예민한게 티가 나는데) 토너패드를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피부의 홍조가 서서히 가라앉는게 눈에 보인다. 2-3분만 올려놔도 피부의 울긋붉은 했던게 가라앉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