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 부스터 100ml
붉은색이 도는 살짝은 묽은 제형으로 세안 후 가장 먼저 발라줘요 . 부스팅 에센스이기는 하지만 점성이 어느정도 있어서 보습감이 남을 줄 알았는데 얄짤 없어요 . 흡수되고나면 아무느낌도 없어서 지성피부가 아닌 이상 보습제품 당연 발라줘야해요 . 제품의 향기에 관해서 호불호가 갈리더라구요 . 뭔가 색조제품에서 날 법한 진한 향기가 나는데 처음 펴 바르는 순약에는 약간 알콜향? 아스트린젠트같은 향도 함께 나다가 날아가요 . 제가 만약 지성피부라면 이거 하나만 바르고 뭔가 시원깔끔 할 것 같은 느낌이에요 . 보통 부스팅에센스는 토너타입이 많은데 이런 타입의 부스팅제품은 뭔가 더 농축된 느낌이 나기도 하고 신박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