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키 헤어 트리트먼트 에센스
1) 발림성 - 극손상 모발을 위한 고보습 제품인 만큼 묵직하고 오일리함. 마른상태보다는 젖은상태에서 바르는것이 더 골고루 발리고 끈적임이 적음. 2) 번들거림 - 떡짐 현상은 없지만 워시제품이나 스프레이 또는 헤어식초를 선호하는 (나같은) 경우에는 끈적임을 많이 느낄 듯! 세정제로 2번정도 닦아내야 손에 묻은 제품이 제대로 닦인다. 그래도 미장셴 에센스 제품보다는 가벼운 편! 3) 향 - 향이 굉장히 진함! 향의 지속시간 또한 김! 인공적인 비누향+과일향이라 세제 또는 방향제 향과 유사함. 한번만 펌핑해도 충분. 체험시 잔향은 꽤나 맘에들어서 머리끝을 잡고 킁킁거리게 됐고 두번 펌핑시 향때문에 잔어지러움이 있었음. 4) 가격 - 15600원이지만 올리브영에서 세일 시 더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니 적당하거나 조금 비싸보인다. 5) 윤기와 영양공급 - 즉각적으로 느껴지는건 0%임. 파마나 염색을 즐겨하지 않는 터라 모발이 꽤 건강해서 즉각적으로 느껴지는 윤기나 영양감은 적거나 없다고 느껴짐. 6) 흡수력 - 마른상태보다 젖은상태에 에센스 제품을 발랐을때 흡수력이 더 좋고 덜 오일리하게 느껴졌음. 드라이 시 스타일도 잘 나오고! 미장셴제품보다 흡수력이 좋고 뭉침이 적었음. 7) 여드름 - 고농축에센스나 트리트먼트를 듬뿍 바르고 제대로 헹구지 않으면 어깨나 등에 여드름이 나는데, 체험기간 10일동안 트러블은 발생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