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오드란트 미스트
몸이 끈적끈적 거리는 걸 너무너무 싫어하는 저는 72시간이라는 문구에 이끌려 이 아이를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미스트 타입이다 보니 피부에 직접적으로 닿을 일이 없어서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ㅎㅎ 또 외출한 상태에서 수시로 뿌릴 수 있던 이유가 씻어낼 필요가 없기 때문이었는데요! 막상 사용하다 보면 이런것도 굉장히 중요하더라구요 >< 안 번거로우니 자꾸 찾게 되는 ㅎㅎㅎ 용기는 쉽게 깨질 염려는 없을 정도로 튼튼한 편이구요!!! 투명하다보니 뿌린 티도 전혀 안 나고 향도 무향이라 앞으로 여름마다 찾게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