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오드란트 미스트
외출전 겨드랑이와 목에 사용하고 나가고 가끔 손에도 땀날때 사용해봤어요 데오드란트 제품들 쓰면 나는 특유의 분내?같은거 안나고 무향에 가까워서 기존에 쓰는 향수나 바디미스트에 향이 섞이지않아서 좋아요 땀이 억제되기보단 일시적으로 땀난곳이 보송해지게 하는 것 같아요 근데 문제는 보송해져도 땀은 또 있다가 금방 난다는거...손에 땀이 많아요ㅜ 용기가 분사력이 괜찮은 편인건 좋은데 유리같은 무거운 소재로 만들어져서 무거워요 어디 들고 다니기에는 불편할 것 같아요 찾아보니 75미리보다 작은 제품도 판매하고 있어서 가방에 넣어두고 쓸건 작은거 사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