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 부스터 100ml
바르자마자 딱 쫀쫀하게 피부 영양을 채워주면서 얼굴을 잡아주는 느낌이 드는 세럼이에요 :) 스킨케어 첫 단계에 사용하면 다음 단계 제품들의 흡수율을 높여준다고 하는데, 확실히 눅스 세럼 다음에 다른 제품들로 스킨케어를 마무리해주니 마치 저녁에 마스크팩을 한 후의 피부처럼 탱탱하고 광채나는 피부가 되더라구요. 한번 개봉한 후엔 아침저녁으로 매일 사용하는 제품이 되었어요! 제형은 고농축 앰플같은 느낌으로, 살짝 보글보글한 기포도 느껴지는 제형인데 소량으로도 얼굴에 잘 펴발라지는 편이구요, 문지르기보다는 톡톡 두드리며 사용하는 게 좋다고하네요. 저같은 경우 왠만한 스킨케어 제품에 크게 차이점을 느끼지 못하는 편인데 한두번의 사용만으로도 좋다고 느껴졌던 제품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