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 부스터 100ml
세안 직후 가장 먼저 사용하는 0단계 얼리 안티에이징 세럼, 눅스 에너지 부스터에요. 보태니컬 항산화 콤플렉스가 피부를 최적의 컨디션으로 끌어올려 다음 단계의 스킨케어 흡수와 효과를 높여준다고해요. 눅스 에너지 부스터는 핑크빛이 감도는 투명한 세럼이에요. 잘 보면 은은하게 반짝반짝이는데요 ~ 바로 미세 쥬얼 입자라는거! 손등에 펌핑해보면 주르륵 흘러내릴 정도로 수분 가득 워터리한 세럼이에요. 끈적임 없이 빠르게 스며들어 산뜻하게 마무리 되요. 가볍지만 든든한 보습감이 느껴진달까, 촉촉해요. 향긋하고 파우더리한 향이 나는데요. 다만 눅스 제품들이 향이 개인차에 따라 진하게 여겨질수있어 롭스, 올리브영에서 테스트 해보셔요. 세안 직후부터 몇초 이내에 피부 수분이 날아가기 시작한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뭐니뭐니해도 빠른 보습케어가 정답인거같아요. 요즘 욕실에 두고 사용중인데요. 산뜻하고 가벼운 사용감으로 세안 직후 스킨케어 첫번째 단계에 사용하기 좋아요. 세안 직후 건조하고 메마른 피부에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해주니까 수분 충전되는 느낌! 촉촉하고 생기있어졌어요. 그리고 피부결도 한결 매끈해지고 보드라워졌어요. 피부를 정돈해주니까 다음 단계에 사용하는 제품의 흡수율도 높여주고 하는거같아요. 확실히 메이크업도 더 잘 받는거같아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