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오드란트 미스트
휴가철에 더운곳갈때 필수품이잖아요? 근데 롤타입이나 바르는 타입들은 끈적이는게 많구 뭔가 위생적인 느낌이 적어서 스프레이타입을 주로 쓰는데 기내 반입불가한 타입(가스스프레이)에 많아서 선택의 폭이 늘 좁은 편이였어요 아니면 여행가서 늘 사서쓰고 버리고오고😿😿 그런데 이거는 반입가능한 미스트타입이라!! 뿌릴때 분사력도 좋고 일자로 찍나오지않아요 ㅎㅎ 타브랜드 제품들 잘못쓰면 그 특유의 파우더처리? 같은거때문에 옷에 묻으면 허덜덜할때 있는데 이거는 향도 거의 없고 뭔가 수분미스트 살짝 뿌린느낌 ㅎㅎ 겨드랑이나 무릎뒤 등에 샤워하고나서 뿌리는데 잘 사용하고있어요!!♥-♥)/ 옷에 뿌려져도 티도않나구 ㅎㅎ 데오도란트 유목민인데 정착할거같네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