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다가스카르 타마누오일
일단 저는 중 건성 피부 타입이에요! 그렇다보니 민감성/지성피부에는 어떨지 몰라서 추천을 하기 어렵네요! 타마누 오일은 부드러운 오일 제형인데, 인위적으로 미끌거리는 느낌과는 확연히 달랐어요. 자연 유래 성분이라 그런지 오일인데도 많이 무겁지가 않더라고요! 특유의 향은 견과류 오일 향?? 나무 냄새?? 향료가 전혀 안들어갔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열매 오일 향이 나요! 적응이 되면 오히려 괜찮은데 처음에는 조금 거부감이 들 수 있어요! 향과 제형 테스트 때문에 저렇게 많이 짠거지 실제로 얼굴에 사용할 때는 2-3방울만 사용하고, 그걸로 충분해요!! 기존에 쓰고 있던 오일(투명한 오일)과 비교 해보면 그 제품은 바른 후 피부에 얹어진 느낌(?) 인데 타마누오일은 신기하게 오일인데도 흡수가 되는 것 처럼 느껴졌어요! 훨씬 가벼운 느낌!! 그래서 기존에껀 발 뒷꿈치에나 바르고있어요..ㅋㅋㅋ 이번에 알았는데, 기존에 사용하던것도 엄청 유명한건데 화학성분이 많이 들어갔더라고요! 아무튼 사진에서 볼 수 있듯 다른 오일은 더 적은 양을 사용했는데도 페이퍼에 엄청 번지르르하게 흡수 됐어요! 비교사진 중 왼쪽이 타마누 오일 입니다! 자연 유래 성분 페이셜 오일 찾으신다면 타마누오일 강력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