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크 폴리쉬
웜톤을 꿈꾸는 쿨톤인 저는 19호의 코랄색에 흠뻑 취해 손을 떨며 구매했습니다. 매니큐어같은 모습이예요. 솔이 뻣뻣해보이는데 막상 얼굴에 바르면 기본 베이스가 닦이지않게 아주 부드럽게 발라져요. 쿨톤에게 찰떡이라는 20호 플로라 저는 기본 홍조가 진한 피부에 원래 피부색이 하얗습니다 그래서 홍조가 더 진해보이는 거 같아 핑크색 블러셔는 좋아하지않아요. 뭔가 홍조가 올라오는 느낌이랄까요? 옅게 올라오는 것이 기본 피부를 깔끔하게 표현하고 이 색을 바르면 꽃물을 그대로 피부에 올린 듯한 느낌이 들어요 수줍은 소녀의 볼 색 같이요 카멜리아색을 발라봤는데요, 저한테 안어울릴까봐 너무 걱정했는데 아이섀도우랑 오렌지빛이 나는 색들로 채워주니 잘 어울리고 좋았어요! 기본적으로 립을 아르마니 립마그넷 407을 발라주었는데 어라 얘를 입술에 발라볼까 해서 그 위에 치크폴리쉬 19를 발라보았어요. 입술에 단독으로 올리긴 투명한 감이 있지만 다음엔 옅은 베이스를 깔고 발라볼까 생각중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