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섀도우 프라이머 포션 튜브 오리지널
어반디케어 아이프라이머는 땀, 눈물 펑펑에도 메이크업을 지켜낼 수 있는데요. 한번 사용하면 벗어날 수 없을만큼 그 효과를 느낄 수 있다고 해요 ㅎㅎ 어반디케어 아이프라이머 포뮬라는 매끄럽게 발리면서, 스페이스-에이지 폴리머 테크놀로지 기술로 피부 표면의 어떠한 결점도 매꿔줘서 하루종일 아이섀도우가 지속되는 효과를 선사해준다 해요. 아이프라이머 포션 종류가 3가지 쉐이드가 있는데요. 오리지널, 마이너씬, 에덴 3종류 중에 저는 오리지널을 사용해 보았어요. 패키지부터 어반디케이의 대표컬러 보라빛을 띄는 크리스탈 뚜껑을 쓴 튜브 용기로 되어있구요. 넘나 귀여운 10ml 사이즈라서 휴대도 아주 간편해요. 보석같은 뚜껑과 그라데이션 효과를 준 바디로 리뉴얼되서 더욱더 화려하고 예뻐진 아이프라이머 포션!! 튜브를 직접 짜서 사용하거나 어플리케이터를 사용해서 발라주는데요. 전 손으로 바르는게 제일 잘 밀착되는거 같더라구요. 보석 뚜껑을 열면 이렇게 봉으로 된 팁이 달려있구요. 아주 부드러운 사선으로된 솔이 슥슥 발라주기만 하면 아이프라이머 적당량이 눈두덩이에 발라져요. 오리지널 아이프라이머는 윤기나는 라이트 베이지색의 크림 제형이구요. 아주 촉촉하고 얇게 펴발라지면서 빠르게 픽싱이 되서 보송하게 마무리 됩니다. 피부 주름을 구석구석 잘 매꿔줘서 매끈한 피부결을 느낄 수 있어요. 아이프라이머 팁으로 눈두덩이에 슥 문질러주니 적당량의 아이프라이머가 발라지는데요. 크림 제형이라서 아주 부드러우면서 펴바르기가 간편해요. 저는 손끝으로 대충 슥슥 문질러줬는데 아주 얇고 촉촉하게 펴발라지면서 빠르게 픽싱되서 보송하게 마무리 되더라구요. 눈두덩이 위에 어반디케어 아이프라이머를 발라준 모습이에요. 아주 매트하고 보송하게 마무리되서 아이섀도우, 아이라이너가 잘 발라지도록 도와줘요. 아주 자글자글한 어반디케이 글리터 아이섀도우를 발라줬는데요. 날림이나 번짐없이 아이섀도우가 아주 착~~ 밀착되더라구요.